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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2019년 서울시 장비검열 최우수
sdmnews
2020-01-17 18:11
정재후 서장 새해 맞아 현장부서 방문, 대원 격려
서대문소방서 정재후 서장이 안전센터를 방문, 대원들을 격려했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8일 오전 11시께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 회의시 2019년 서울시 장비검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서장 정재후 이하 131명의 전 직원 모두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출동력 100% 확보 차원에서 세심한 관심과 노력에서 시작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이번 장비검열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 각 소방서 장비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소방장비 및 부품의 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실태, 장비담당자의 교육·훈련 상태, 예방점검의 이행상태, 특수차 조작훈련, 그 밖의 장비관리 및 운용에 관한 사항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평가했다.
한편 정재후 서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현장대원들과 편안한 대화의 장을 열고자 안전센터 현장부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각 센터별 관내 현황과 2020년 주요업무와 당면추진사항에 대해 간략히 보고 받고 현장활동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티타임을 통해 격의 없는 대화로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