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8일 오전 11시께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 회의시 2019년 서울시 장비검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서장 정재후 이하 131명의 전 직원 모두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출동력 100% 확보 차원에서 세심한 관심과 노력에서 시작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이번 장비검열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 각 소방서 장비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소방장비 및 부품의 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실태, 장비담당자의 교육·훈련 상태, 예방점검의 이행상태, 특수차 조작훈련, 그 밖의 장비관리 및 운용에 관한 사항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평가했다.
한편 정재후 서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현장대원들과 편안한 대화의 장을 열고자 안전센터 현장부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각 센터별 관내 현황과 2020년 주요업무와 당면추진사항에 대해 간략히 보고 받고 현장활동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티타임을 통해 격의 없는 대화로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2019년 서울시 장비검열 최우수
sdmnews
2020-01-17 18:11
정재후 서장 새해 맞아 현장부서 방문, 대원 격려
서대문소방서 정재후 서장이 안전센터를 방문, 대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