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임선호)와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15일 서대문구 세검정로 4길 100-154번지 일대의 「빛 그린 어울림 마을」을 방문,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타이머콘센트,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를 무료로 보급했고,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등 소방안전대책을 실시했다.
이 마을은 무허가 주택이 밀집하고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및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소방통로가 협소해 소방차량의 신속한 진입이 어려운 지역이다. 소방서는 주민들과 공동대책을 통한 안전의식을 함양해 화재에 대한 초기 소화 등 자율방화관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문의 3141-8419)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와 빛그린 어울림 마을 방문
sdmnews
2012-02-20 13:29
주택과밀 및 소방로 협소 화재피해 공동 협력 강조
빛그린 어울림 마을 방문 후 단체사진을 촬영한 의용소방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