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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총평 / 김해숙 행정복지위원장
sdmnews
2019-12-09 15:18
‘입주 앞둔 서대문구의회 신 청사 입주단체 설명 없었다”
서대문구의회 김해숙 행정복지위원장
11월22일부터 9일간에 걸쳐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들은 많은 말씀과 주민의 욕구를 체감할 수 있었다.
주민들의 바램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들꼐 감사 짧은 감사 기간 동안 집행부가 다양하고 방대한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나 한정된 시간으로 인해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아쉬운 점은 입주를 앞두고 있는 구의회 청사 절차적 하자에 대해 집행부는 구의회 청사 신축 진행하면서 8대 의회가 구성되면서 전체 의원 신축공사 설명회 가졌다. 구의회 공간에 대한 설명 의회 공간만 설명들었는데 올해 정례회 업무보고 당시 집행부 아닌 다른 채널로 다른 시설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접해 진위여부를 묻자 비공식적으로 복합청사여서 타 시설과 같이 사용해야 한다는 회신을 받았다.

사전설명회 당시 총면적과 그 중 의회 공간은 얼마나 되고, 입주 공간은 어떻게 어떤단체가 들어오는지 알려주는 과정이 완전히 생략됐다.
복합청사 공간 어떻게 활용해야 주민 입장에서 편리함이 고려 됐는지 고민하는 과정도 생략됐다.

행정편의주의 일방적 진행은 엄연한 절차적 하자가 있음을 지적하고자 한다. 또 집행부 신뢰할 수 없는 점에 아쉬움을 느낀다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 앞두고 있다. 주민설명회 기다리고 있다. 신촌동 복합청사 주민설명회는 있는 그대로 해주기를 건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