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축사
독자들에게 ‘희망’ 줄 수 있는 정론지 역할 기대
sdmnews
2019-12-02 11:23
곳곳의 이야기 생생하게 전하는 든든한 여론 선도하길
이 성 헌자유한국당 서대문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서대문구갑 당협위원장 이성헌입니다. 1993년 창간한 서대문사람들은 지난 26년간 우리 서대문의 대표적인 정론지로 지방자치의 정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힘 써 주었습니다. 또한 서대문구 곳곳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바른 지역언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서대문 사람들」 그 이름대로 26년간 지역 주민에게 다가가 서대문 사람들의 애환을 함께하며 정론직필의 자세로 서대문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는 서대문 지역 대표 언론이 되어줄 것으로 믿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국론도 나뉘어져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힘들어하는 이때 「서대문 사람들」이 독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론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서대문 사람들」의 창간 26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의 든든한 여론 선도 정론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이성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