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에서 충정로역에 이르는 천연동과 충현동 일대 약 29만1780㎡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최근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국비 100억 원과 시비 135억 원, 구비 15억 원, 주차장 건립 및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 연계사업비 180억 원 등 총 430억 원이 천연충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투입된다.
천연충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다.
대상지는 「일반근린형」에 해당하는 준주거지역으로,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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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충현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시 심의위원회 통과
sdmnews
2019-11-08 14:01
2022년까지 국비 100억, 시비 135억원, 구비 15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