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2일 오전 서대문구 연희동에 한 음식점에서 서대문자치신문, 서대문사람들, 서부신문, 딜라이브 등 지역 언론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소방서 연간 주요업무 및 정책 설명 ▲지역 언론사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정재후 서장은 『서대문 홍보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언론사 대표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방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서대문소방서는 최근 가을을 맞아 자주 발생하고 있는 태풍 피해를 최소하 하기 위해 공휴일도 없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전국체전 10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서도 안전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