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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 실천, 추석맞아 이미용 봉사
sdmnews
2019-10-01 16:34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 추석맞아 북아현경로당 찾아
지난5일 북아현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하고 있는 신천지봉사단.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는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경로당에서 「백세만세」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의 6대 봉사사업 중 하나인 「백세만세」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영양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자 17명은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네일아트, 마사지 등의 봉사를 했다. 이들은 매달 북아현경로당을 방문해 이·미용, 대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병용 북아현경로당 회장은 『머리를 예쁘게 손질해줘서 더욱 젊어진 것 같고, 마음도 상쾌하다』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또 찾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대희(37, 여) 봉사자는 『사랑을 전파하신 예수님의 계명을 봉사로 실천하는 것』이라며 『매달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오히려 우리가 힘을 받게 되는 것 같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오래 사셨음 좋겠다』고 말했다.

신천지는 2006년 신천지자원봉사단 발족한 이래 6대 봉사사업으로 세상의 빛 역할을 하고 있다. 6대 사업은 ▲찾아가는 건강닥터 ▲담벼락이야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백세만세 ▲핑크보자기 ▲자연아 푸르자 등이다.
신천지봉사단은 2014년~2018년까지 5년 동안 자체 통계 결과 수혜자는 연인원 51만 9806명이다. 봉사자만도 41만 5270명에 이른다.

<자료제공 서대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