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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사회복지협, 사회공헌 기부은행 실시
sdmnews
2019-09-09 15:45
‘어르신 돌봄은행’ 65세이상 어르신에 말벗, 가사돕기 활동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일명 어르신 돌봄은행)에 연희동 동협의체 위원들이 실시했다.
「어르신 돌봄은행」은 13세 이상 자원봉사자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말벗과 가사돕기 등 돌봄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돌봄포인트로 적립한 후 만 65세 이상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연계하는 제도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어르신 돌봄은행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서대문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사회복지관 등과 협약을 맺어 현재 봉사자 865명이 대상자 704에게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동협의체, 민간사회복지관와 연계하여 지역안의 돌봄체계를 구축한 점으로 전국적 모델 기관으로 선정되어, 사례관리 발표를 하였으면 계속적으로 타 시나 구에서 모델을 삼고자 시설 견학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사업으로 서대문안에서 돌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며, 관내 학교와도 연계한 지역안의 어르신돌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문의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3144-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