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혁신교육지구 학부모 네트워크 8월 정례회의가 지난 20일 서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됐다.
학부모네트워크 위원 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회의에서서는 창체분과, 문화나눔분화, 교육분과 위원들이 분과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영화 「Wonder」를 함께 관람하며 힐링시간을 가졌다.
서대문혁신교육지구 학부모 네트워크는 학부모 위원간 체계적인 역할분담을 통해 각 영역의 참여 활성화 및 전문성을 강화해 쳬계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체분과는 학부모 체험한마당과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며, 문화나눔 분과는 프로젝트 기획과 나눔바자회 등 봉사활동을, 교육분과는 학부모 역량강화 기획 및 진행, 학부모 연수 청소년 축제 청청을 지원한다.
회의를 통해 위원들은 누구나 프로젝트 학부모넷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같은 날 열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발대식과 관내 학생회 연합 「서당」 중고교 사업자료집을 안내했다.
본격적인 나눔 활동에 앞서 보조금 카드 사용원칙을 안내하고 카드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전자세금계산서 등 법적 증빙 영수증에 의한 집행을 해야 함을 학부모 네트워크 관계자들에게 안내했다.
학부모 네트워크의 9월 정례회의는 9월 17일 개최할 예정이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