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4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규탄 의지를 행동을 나타내기 위해 「일본제품 사용중지」 타임캡슐 퍼포먼스를 펼쳤다.
구청 각 부서에서 사용하던 「일본제 사무용품」을 수거해 가로세로 90cm, 높이 50cm의 보관박스(타임캡슐)에 넣어 봉합니다. 이 박스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열지 않고 보관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모두 발언을 하며, 구청 직원들은 ▲반성 없이 미래 없다 ▲전범 기업 배상 촉구 ▲경제 보복 즉각 철회 등의 문구가 담긴 손 팻말을 들고 구호를 제창하며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을 규탄한다. 퍼포먼스 배경으로는 [BOYCOT T JAPAN 「사지 않습니다」 「쓰지 않습니다」란 내용의 플래카드가 설치된다.
단신
일본제 사무용품 타임캡슐에 넣어 봉한다
sdmnews
2019-08-27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