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사
통장들의 인권 감수성 높인다
sdmnews
2019-07-15 15:00
2019년 통장 대상 인권교육 실시

서대문구가 주민과의 최접점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에 나선다.
이달 9일 오후 3시부터 50분간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관내 통장 47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지역사회의 봉사자이자 행정업무 지원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통장들의 인권 의식과 감수성, 사회적 약자의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양정훈 작가가 「통장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침해 및 차별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연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통장 교육이  인권 네트워크 형성과 인권 사각지대 발굴  등을 통한 인권존중 지역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기획예산과 인권팀 330-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