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운동본부(위원장 임동선)에서는 지난 22일 북가좌2동 소재 한솔 숯불 민물장어에서 지역 어르신 300명을 초대해 삼계탕 대접 행사를 진행했다.
임동선 위원장은 『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운동본부는 올해로 15년째 복날을 즈음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대접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한 뒤 『이외에도 2개월에 한번씩 지역의 송죽원을 찾아 청소를 후원하고 있으며, 매월 넷째주에 회원들이 모여 동네 청소를 하는 등 솔선 수범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아니라 북가좌2동 바르게살기운동본부 위원은 모두 35명으로 서대문구가 추진중인 100가정 보듬기에도 매달 7만원씩을 후원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