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홍봉식)에서는 5월 31일 오후 2시 은평의마을 제1생활관 소강당에서 「58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1961년 6월 1일 시립갱생원으로 시작된 은평의마을은 1996년 「은혜롭고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뜻으로 은평의마을로 변경되었으며, 1981년부터 마리아수녀회에서, 2011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위탁하여 운영해 왔고, 2019년 1월부터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성무연고자노숙인요양시설로 1,100명 정원에 현재 75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이다.
은평의마을 원장 홍봉식 사관은 『019년부터 새롭게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구세군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사랑과 나눔을 펼쳐가겠다』며 지역사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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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은평의 마을 58주년 기념행사 열어
sdmnews
2019-06-1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