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관내 독지가로부터 음료를 기부받아 서대문구기초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에 나눴다.
서대문구 기초푸드뱅크는 관내 상점들에게 잉여식품을 후원받아 관내 복지시설 및 필요한 곳에 나누어주는 사업으로 지역안의 나눔문화를 정착하고자 2012년부터 서대문구청으로 위탁받아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중에 있다. 서대문구는 매년 12억원이 넘는 물품을 후원받아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를 배분하고 있으며 지역안의 자원 배분 창고로써의 역할을 돈독히 해 나가고 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앞으로도 지역안의 민간 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안에서 필요한 곳에 나눠줌으로써 지역안의 나눔 창고로써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봉사
사회복지협, 관내 복지시설통해 식품 후원
sdmnews
2019-06-10 12:02
독지가로부터 기부받은 음료, 필요한 곳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