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즐기는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예술동아리」를 연중 모집한다. 3인 이상 주민이 모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노래, 악기연주, 무용, 미술, 서예, 사진, 연극 등 각 분야에서 한층 더 성장하는 가운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서대문구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소공연과 축제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서대문구 생활예술동아리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의 「생활문화 협력체계 구축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2017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미 100여 개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내용을 공유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대문구 생활예술동아리 네트워크」란 기존 명칭 대신 「서통발랄」(서대문을 통한 발랄한 동아리)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고 활동하며 이달 말에는 「동아리 네트워크 파티」도 열 계획이다.
예술동아리 참여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02-330-1252)로 문의하면 된다.
정보
생활예술동아리, 일상 속 문화를 누리다
sdmnews
2019-06-10 11:54
‘서통발랄’로 명칭 바꿔 참여기회 제공
서대문구는 생활예술동아리 를 연중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