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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직업체험교육 전 중학교 실시
sdmnews
2012-01-30 16:42
학생들의 적성에 따라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직업체험교육이 2014년까지 서울시 전 중학교로 확대된다.
시 교육지원청은 우선 지난해 12월7일 시범적으로 한국고용정보원과 도봉구청, 노원청소년자활지원관, 도봉시민회와 함께 지원체제를 구축해 북서울중학교를 대상으로 직업체험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또 올해는 17개교, 2013년에는 80개교로 대상을 확대하고 2014년에는 서울시내 전체 중학교에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교육기간은 학기중 일주일을 직업체험주간으로 편성해 운영하며 이 기간동안 학생들은 실제 작업현장에 나가 근무를 체험하면서 관심분야, 직장문화, 기술, 자질, 환경 등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