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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정치를 알지 못하는 청소년 의원’을 위한 특강
sdmnews
2019-06-10 11:36
25일, 서대문구의회 차승연 의원 첫 강의자 나서
차승연 서대문구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 마)
「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청소년 의원들을 위한 정치·정당 이야기(정알못)」 특강이 지난 25일 서대문청소년수련관 1층 소극장에서 열린다.
서대문구의회 차승연 의원(더불어민주당 마선거구)의 특강으로 진행된 「정알못」「청소년의회 학생」을 대상으로 총 3회로 나눠 기초의회의 기능과 정치인의 역할, 투표의 중요성 등 다양한 정치이야기를 들려주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자리로 마련한다.
대상은 중·고생 40여명으로 이 시간에는 투표가능 연령을 낮춰야 하는 이유와 정치인과 정당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논의한 뒤 질의 응답을 갖는 시간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