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구청 인근 안산 자연학습장에서는 「꼬마 농부와 함께하는 모내기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관내 숲속어린이집과 현대홍익유치원 원아 70여 명이 모내기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5개 조로 나뉘어 50㎡ 면적에 모내기에 참여했다.
구는 도시 어린이들의 농촌 체험을 위해 미리 논갈이를 하고 물을 채워 준비를 했다. 이날 고사리손의 모내기 체험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도 함께했다.
모내기 후 어린이들은 숲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안산 자연학습장 내 꽃과 나무를 관찰했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주기적으로 이곳 모내기 장소를 방문해 벼 성장과정을 관찰한다.
행사
“ 생애 첫 농부 체험“벼가 이렇게 생긴 거였구나!
sdmnews
2019-06-10 11:00
안산 자연학습장, 어린이집 꼬마 농부 70명 모내기 체험
안산 자연학습장 농부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