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과 의료기기 유통업체인 ㈜지오영(대표 조선혜)이 최근 도서 240권을 서대문구에 기증했다. 2016년에 이어 4번째 기부다.
㈜지오영은 전 직원이 매달 한 권의 책을 함께 있는 「책과 나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2016년부터 매년 서대문구에 도서를 기증하며 책 읽는 문화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기증 도서는 작은도서관 등 서대문구 내 독서문화공간에 골고루 비치된다.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도서기증식에서 ㈜지오영 교육·홍보팀 박명숙 고문은 『지금까지 서대문구에 기증한 도서가 주민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잘 배부돼 더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기증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문화체육과 33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