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대문구가 제47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14개 각 동별 경로행사를 5월 2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동주민센터나 종교시설 등에서 열린다.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을 실천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홀몸 어르신, 소외계층 어르신, 모범 어르신 등 동별로 100∼400여 명씩 모두 3000여 명 참석한다.
효행사상 확산을 위한 기념식과 효행자, 장한어버이, 모범경로당 표창, 지역 어르신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하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서대문구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로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문의 어르신복지과 330-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