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희망키움통장Ⅱ’와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목돈 마련을 위한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전문 강사가 ‘알아두면 쓸모 있는 저축과 보험’ 이란 제목으로 △저축과 투자에 대한 이해 △보험상품별 주요 특징과 주의사항 △현명한 가정재무 △통장 활용방안 등에 관해 강의했다.
희망키움통장Ⅱ와 내일키움통장은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와 차상위계층 등 근로 빈곤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것으로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5만 원 또는 10만 원을 적금하면 정부가 매월 같은 금액을 적립해 준다. 서대문구에서는 19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정부지원금은 주택 구입과 임대비, 본인과 자녀의 교육과 기술훈련비, 창업 운영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금융 강의를 하반기에도 개최해 저소득층의 자활의지를 높이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사회복지과(02-330-186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단신
서대문구, 희망키움Ⅱ·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역량교육
sdmnews
2019-04-24 17:07
근로 빈곤층의 가정재무를 위한 내용 다뤄
‘저축과 보험의 이해’와 ‘통장 활용방안’ 등
‘저축과 보험의 이해’와 ‘통장 활용방안’ 등
‘희망키움통장Ⅱ’와 ‘내일키움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서대문구의 금융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