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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식목일 맞아 홍은동 북한산 자락, 800여 그루 심어
sdmnews
2019-04-24 16:35
나무심기 참가자, 이름과 녹색도시 희망 담은 표찰 달아
서대문구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관내 홍은동 북한산 자락 6,000㎡ 면적에 소나무, 청단풍, 진달래 등 나무 800여 그루를 심었다. 이날 식목행사에 참여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오른쪽)과 홍제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름과 녹색도시에 대한 희망을 써넣은 수목 표찰을 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