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동 마봄협의체(공공위원장 이남희, 민간위원장 유규상)는 초중고에 입학한 관내 저소득가정 학생 19명에게 입학 선물로 문화상품권 10만 원씩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이 지원 대상 가정을 방문해 학용품이나 참고서를 구입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전달하면서 축하와 덕담을 전했다.
유규상 위원장은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충현동주민센터 330-8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