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홍제3동위원회(위원장 김종욱)는 지난 1월 13일 일일찻집을 운영, 모금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현동훈 구청장을 비롯, 홍제3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각 직능단체장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홍제3동 직능단체 및 동사무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일일찻집의 총 수익금 304만5700원은 홍제3동 동사무소에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인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소년소녀가장 가정에 쌀10kg과 라면 한 박스를 10년째 매달 전달하고 있으며, 독거노인들에게도 쌀10kg를 지원하고 있다. 또, 결식아동돕기, 거리청소 등 평소 더불어사는 이웃사랑운동을 실천, 주위로부터 훈훈한 미담이 돼왔다. 특히 2006년도에는 핵가족화, 가족부양기능의 약화 등으로 인해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대상으로하는 봉사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바르게살기위원회 변상완 총무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