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자문위원회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2일 50플러스센터 에서 진행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5대회장으로 5년간 연암해왔던 엔코텍 박재성 회장의 이임식과 재상기업 유병조 대표의 6대 회장 취임식을 함께 진행했다.
박재성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서대문사람들은 지역의 작은 언론으로서 정론의 길을 묵묵히 26년간 걸어왔다. 우리 자문위원회는 서대문사람들의 발전과 지원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봉사할 수 있는 가를 고민하는 조직으로 성장해 왔다. 』면서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병조 신임회장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많은 애정을 가진 자문위원들과 함께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기총회에서는 이용준, 이주용, 박성진 부회장과 정미정 감사, 박현주, 박현석 자문위원 등에게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5년간 회장직을 수행해온 박재성 회장과 심중길 총무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한편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자문위원회는 매달 한차례 홍제천 정화 봉사활동을 주관하는 정성다해 모임을 꾸려오고 있으며, 축제지원 및 다양한 지역활동에 참여해오고 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