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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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기 좋은 마을 활동 “공유경제마을만들기”
sdmnews
2019-03-20 11:26
이대종합사회복지관서 주민대상 사업 진행

「건강을 위해 라인댄스 운동을 하며 배웠던 경험을 공유경제 수업을 받고 나도 남을 위해 재능을 공유해보자」는 결심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영경)은 이웃들이 더 많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하고 물건 및 재능을 공유하며 지역 내 공유 문화가 확산되고 더불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모이고 세우는 주민주도형 공유경제마을 만들기『사업을 진행한다.

열린존과 활동존 2가지 테마로 운영하는 공유경제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과 복지관이 한층 가까워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우선 열린ZONE에서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서가, 공유부엌, 주민활동실을 제공하고  소비하지 않고 몇 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공유하는 「온라인/오프라인 공유플랫폼」으로 운영한다.

활동ZONE에서는 공유서가를 운영하며 독서와 관련된 활동을 하는 「사랑방」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을학교」,  이웃과 함께 하는 월1회 플리마켓 「나눔장」을 운영한다.
이대종합사회복지관은 『공유경제마을만들기 사업은 서대문구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언제나 열려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화여자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ewhawelfare.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화공유플랫폼(https://ewhashare.modo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