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일명 어르신 돌봄은행)에 올해에도 실시한다.
‘어르신 돌봄은행’은 13세 이상 자원봉사자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말벗과 가사돕기 등 돌봄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돌봄포인트로 적립한 후 만 65세 이상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연계하는 제도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어르신 돌봄은행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작년 한해 서대문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사회복지관 등과 협약을 맺어 봉사자 542명이 대상자 449에게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또 동협의체, 민간사회복지관와 연계한 지역안의 돌봄체계를 구축한 점으로 전국적 모델 기관으로 선정되어, 사례관리 발표를 하였으면 계속적으로 타 시나 구에서 모델을 삼고자 시설 견학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올해에는 좀더 체계적으로 동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며, 민간사회복지관, 관내 학교와도 연계하여 지역안의 어르신돌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봉사
올해도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일명 “어르신 돌봄은행” 시행
sdmnews
2019-03-08 10:43
봉사자 가족 및 제3자에게 돌봄 포인트 연계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올해에도 사회공헌 활동 기부은행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