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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아토피 피부질환 강좌 3월∼11월 개설
sdmnews
2012-01-30 10:20
선착순 20명 전화 또는 방문 신청 받아

잘못된 식습관과 환경오염등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토피 피부질환자를 위한 예방관리강좌가 운영된다.
서대문구보건소(소장 강귀빈)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6층 보건교육실에서 피부염을 앓고 있는 가족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교실과 피부질환 예방관리강좌를 마련한다.

강좌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전문강사의 도움으로 진행되며 체험교실은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천연 화장품과 비누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총 5기로 구성, 1기2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좌신청은 서대문에 거주하며 아토피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가족과 일반주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매월 20명 내외 선착순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 접수를 받고 강좌 일정별 2회 연속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만 1만 6000원씩 부담하면 된다.
한편 서대문보건소 의 아토피 예방 관리강좌는 지난해에도 258명의 일반주민이 참가해 좋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강좌  및 수강신청 문의   330-8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