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을 희망하는 시민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에서 생활하며 귀농 교육을 받는 「체류형 귀농지원」사업을 서울시가 제공한다.
올해는 총 여섯지역으로 경북 영주, 전북 무주, 고창, 전남 구례, 강진, 충북 제천에서 진행하며, 최소 4개월에서 최대 10개월까지 생활하며 귀농을 준비할 57세대를 모집할 에정이다. 예비 귀농인으로 선발되면 거주공간, 귀농교육장, 실습 텃밭이 모여있는 체류형 귀농학교에 입교해 생활하며, 성루시에서 체류행 귀농합교 입교 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접수는 1월 7일부터 2월1일까지이며 지역별 운영혀황과 지원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도시농업과 02-2133-5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