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문 새마을금고」가 최근 관내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 30명에게 사랑의 김치 10㎏씩을 기부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몸이 아파 김치를 담가 먹을 수 없어 걱정했었는데 추운 겨울 김장김치를 선물 받아 든든한 마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규상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행사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웃에 김치 나눠
sdmnews
2019-01-31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