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도 알뜰하게 마련하면서 문화 공연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는 오는 23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구의 후원으로 시장상인회에서 주최하는 이벤트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서민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비롯해 고객 참여 노래자랑, 온누리상품권 사용자 경품추첨과 불우이웃돕기 모금도 실시하며 영천시장에서 13일 인왕시장에서 18~19일 양일에 걸쳐 각각 진행될 계획이다.
(문의 경제발전 기획단 330-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