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강평 요약 - 행정복지위원회
sdmnews
2018-12-24 15:58
이종석 의원(홍은1·2·홍제3동)
이종석 의원
문구청 별관 신축과 관련해 서대문구의회 현저동 청사 부지를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최적지로 선정, 2017년 하반기 이전 요청에 따라 서대문구청 앞 서대문구 연희동 169-16 리모델링을 목적으로 45억2000만원에 매입해 리모델링을 위한 안전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나와 모든 일정이 변경 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구의회는 임차 후 연희동 141-40 일대 부지를 매입, 입주 예정에 있으며 이 또한 복합청사로 구의회 외에 나머지 입주는 어떤 부서가 들어 올 것인지 미정인 상태다.
또 연희동 169-16 리모델링 계획변경으로 최초 지하 1층에 지상 5층으로 계획했고 8대 구의회 7월 업무보고에서 지상 6층 지하 1층으로 보고됐으나 11월 업무보고 중 지하2층에 지상8층으로 변경 보고를 받았다. 그 전에는 도면이 없었냐? 물어 보자 담당 팀장은 『도면변경은 없었으며 추가 비용은 발생 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후 감사과정에서 2017년 12월 기준규모 지하1층/지상6층(법적 기준내에서 자유로운 계획 가능 이라는 조건으로 설계 공모 사실을 알게 됐으며, 공모 당선작에 대해 설계용역 수의 계약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결국 당선작은 지하 1층/지상 6층이 아니라 지하 2층/지상 8층으로 변경 했으며 이에 따라 총공사비가 불과 몇 달 사이에 23억 증액 됐다.
최초 리모델링 변경이란 초유 사태 발생 및 몇 달 만에 설계공모로 인한 공사비 증액 그러나 추진배치 계획은 변경 사항이 하나도 없으며 목적에 따라 상황이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목적이 변경되는 것은 명백한 졸속 행정이다.
사회복지과 관련이다.
11월 26일 개소한 올 해피 장애인복지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 여러분의 숙원 사업이다.
그러나 구청 7월 업무보고 후 올 해피장애복지지원센터를 개별 방문을 하였으며 몇 가지 문제점을 발견 했다. 우선 이 시설은 장애인 시설이라는 점 그러나 이건물 외벽은 불에 약한 드라이피트 구조로 되어 있다.
드라이피트는 불쏘시개라는 별명이 있으며 대형 화재 참사로는 의정부대봉그린 아파트 제천화재 등 대형화재의 원인으로서 제천화제 전 지어진 건물은 드라이피트 사이에 물질이 스티로폼으로 화재에 아주 취약한 재질이다. 법상 하자는 없지만 이러한 구조라면 화재 시 대피 할 수 있는 구조 소방 설비 등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야 하며 비상구 탈출로가 협소 하여 대피에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어 소방 설비 추가 증설 및 대피로 확보 소방훈련을 철저일 할 것을 요구한다.
도시관리공단 소관부서인 서대문문화체육회관 관련내용이다.
문화체육회관 가동률에 대하여 항상 요구를 하였으나 아직까지 변화가 없어 보다. 앞으로 문화체육회관이 활력이 생겨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
이어서 어르신복지과 관련하여 100세 시대 대비 어르신들의 경로당문화가 프로그램 문화로 탈바꿈 하여 어르신들이 활발한 활동을 지원 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구상 해야 한다. 내년에는 400개의 어르신 일자리가 증가 함에따라 어르신들 일자리 배치가 지역사회와 잘 매칭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
다음은 여성과 관련 육아종합지원센타 운영 관련이다. 놀잇감 및 도서대여산업이 2016년 대비 추진실적이 현저하게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원인이 홍보에 문제가 있다고 답변 한바, 놀잇감 및 도서대여산업에 대하여 홍보에 힘써 주시기 바라며 보육교육직원교육 또한 월 중 편차가 상당이 크므로 교육 질 저하가 우려되니 이 또한 편차를 줄여 교육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대처 해달라.
아동청소년과 관련이다.
서대문은 청소년놀이 공간이 현저하게 부족하며 또한 청소년놀이 및 문화 시설을 만들기 위하여 부지확보 및 자금이 필요 하므로 종교시설 및 임대가 나가지 않는 건물을 활용 한다면 즉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이 건의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여 구 행정에 방영 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