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기업
⊙ 펀데이코리아네트웍스(주)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만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지난 2년 남짓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활동해오다 사회적기업이 됐다. 82개국 5200여명이 참여해 2017년에는 22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프리카와 남미 아시아 유럽 등 80%가 한국에 와 있는 유학생 그룹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복체험등 외국인이 참여하고 난 뒤 SNS를 통해 외국의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축제와 캠페인 역사, 음식, 전통문화의 글로벌 원정대가 되는 셈이다.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과 지역어린이를 연계해 비전을 제시하는 공유촉진사업도 서대문구가 펼치고 있으며, 독도문화축제와 300인이 한복을 입고 알리는 행사도 신촌에서 진행했다.
⊙ 인격적 내구성을 키우는 학습공동체 - 아카데미쿱
학습공동체로 인격적 내구성을 키우는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에서 5명의 대학생 창업을 시작해 5년차 운영해오고 있으며 20, 30, 40세대 13명이 함께 모여서 활동중이다. 조합원 모두 민주적인 운영방식으로 수익모델로 자생하는 기업이다. 대안학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학습공동체 아카데미쿱은 자발성과 인격적 내구성을 목표로 학생, 학부모, 강사와 함께 공부하고 있다. 꿈도없이 공부만 강요받는 아이들에게 미래이 행복을 제안하고 있으며,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까지 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 클래식 공연을 널리 전파하는 ㈜오르아트
2017년 말 예비사업자로 등록한 청년 클래식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클래식의 대중화를 유도해 가고 있다.
악기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만지는 클래식, 영어와 접목한 말하는 클래식, 보이는 클래색 등 정통 클래식을 해치지 않고 콘텐츠로 제공해 가고 있다.
현재 1만5870명의 관객이 클래식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SNS가입자만 463명으로 팔로워수만 1만1308명에 이르고 있다. 문화구매력이 높은 30대와 40대를 주 대상으로 하며 잠재 고객육성을 목표로 바이럴 영상 콘텐츠를 마련했다. 유저들과 오프라인 모임도 추진할 게획이다. 소셜미션으로는 예술가로 살아남기를 진행중이며 신진작곡가 발굴 프로젝트 공모전 및 예술인 포트폴리오 제작도 지원한다.
⊙ 스포츠라인업
은퇴한 프로선수들이 성인들을 위한 개인운동, 자체시합을 통해 스포츠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포츠라인업의 운영자들은 현역생활을 한 은퇴 선수들로 트레이닝 커리큘럽을 갖고 있어 회차별 시범수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트레이닝 피트백을 지원해 팀 수준을 향상 시키고, 동호회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명 기준으로 월 2만원의 회비를 받아 운동을 생활속에서 효율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 무궁무진스튜디오
아이들과 놀며 음악을 만들기도 하고, 결혼예정자 만을 위한 웨딩송을 만들어 주는 등 싱어송라이터와 연주가, 뮤지션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회적기업이다.
지난 10월 29일 싱어송라이터 공세영씨를 첫 타자로 시작한 무궁무진 웨딩송라이터 프로젝트는 전기장판, 비온후 갬, 귀울임, 그리고 김은태까지 인디 음악계의 실력파 뮤지션들을 거친 5곳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발매된 5곡은 예비부부들에게는 축가로, 사랑하는 커플에게는 사랑이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 무궁무진스튜디오는 사춘기 뮤직스튜디오를 통한 청소년이야기를 안정화 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