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과는 또다른 색깔로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 홍제천의 아름다운 가을이 깊어하고 있다.
특히 주변 나무들이 서서히 노랑빛, 붉은 빛으로 물들어 가는데다 최근에는 맑은 공기의 가을이 지속되면서 홍제천을 찾는 운동객들은 물론 보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도시의 중심부를 가르는 내부순환로의 교각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홍제천은 이제 주민들의 생활하천의 의미를 넘어 중요한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다.
환경
홍제천의 아름다운 가을, 깊어간다
sdmnews
2018-11-16 10:06
자전거 동호회, 운동객들의 명소
노랑빛, 붉은 빛으로 물들어 가는 홍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