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재단(이사장 황인국)은 지난 1일 교보문고빌딩 강당에서 한국청소년재단 나눔콘서트 「청소년그리다 꿈」을 행사를 진행했다.
청소년그리다꿈은 한국청소년재단을 소개하고, 청소년의 꿈을 그들이 스스로 문화로서 보여주는 자리로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총 2부로 구성된 「청소년 그리다 꿈」은 1부에서는 초대된 후원인 및 시민들과 청소년이 한데 어우러진 핑거푸드와 전시관람 시간이었다.
2부에서는 김영웅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원 원장의 공감토크로 시작됐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주어진 조건에 불만족하기 보다는 「감사」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이야기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어서 펼쳐진 공연은 한국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도시형대안학교 도시속작은학교, 비전학교, 달꿈학교 학생들이 모여 난타공연을 선보였다.
댄스, 밴드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를 볼 수 있는 공연들이 었는데 그 중에서
발달장애인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 앙상블」의 클라리넷 연주는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어냈다. 다음은 구로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마틴」의 공연이었는데 고등학생들이 「꿈」을 주제로 직접 안무를 창작하여 더 큰 감동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다문화어린이합창단 「레인보우합창단」의 합창을 끝으로 공연은 마무리 됐다.
청소년그리다꿈에 참여한 후원인은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법인 중 하나.로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이 살아갈 미래 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지치지 않기를 바란다』며 한국청소년재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국청소년재단은 2000년에 설립되어 18년간 도시형대안학교, 진로직업체험교육, 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시민·안전교육, 청소년시설위탁운영 등 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처 : 한국청소년재단 TEL 02-796-7856, FAX 02-796-9080
홈페이지 : http://www.dreamyouth.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