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주민센터(동장 석도현)는 지난 24일 화성시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위원, 관련 공무원 10여명이 방문해 연희동 마봄 협의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화성시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조직 내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과 우수사례 견학을 통한 정보교류 차원에서 연희동 마봄 협의체의 복지자원 발굴 노하우와 다양하게 시행하는 복지특화사업 등을 벤칭마킹 하고자 방문했다.
동 단위 민·관 협력 조직인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연희동 마봄 협의체는 서대문구의 민관협력 사업을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 발굴 연계, 지속적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이웃에 대한 보호체계 구축 운영,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복지자원 발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50여개의 복지특화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최재숙 연희동 마봄 협의체 위원장은 『행복한 복지마을 연희동 이야기』라는 주제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우수사례를 상세히 설명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동 협의체 운영 중 발생한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겼다.
이동우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희동 우수사례 발표를 듣고 열정적으로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희동 마봄 협의체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동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과 활동 방안을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석도현 연희동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상호 간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문제를 잘 살펴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시대, 주민이 힘이다
화성시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희동 방문
sdmnews
2018-11-16 09:19
「연희동 마봄 협의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올라」
50여개 복지특화사업 사례발표 듣고 우수사례 배워
50여개 복지특화사업 사례발표 듣고 우수사례 배워
화성시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연희동을 방문해 사례발표를 듣고 벤치마킹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