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서대문구의회
2018년 추경예산안 229억원 의결
sdmnews
2018-11-16 09:06
서대문구의회 본회의 열고 조례안 및 예산안 최종 확정
이종석 위원장 “위험시설물, 재난안전 사업 적극반영”
이종석 예결특위위원장이 심의결과를 보고 하고 있다.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석)가 지난 22일 제247회 임시회를 통해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 내역을 확정했다.
예결특위는 올해 본예산 5061억 1000만원 대비 229억2000만원이 증가한 5290억3000만원을 심의했다. 각 상임위별로 예산을 심의한 결과를 토대로 예결특위가 예산액을 논의한 결과 일반회계 15개 항목중  등 12개 항목을 증액하고 3개 항목을 감액한 229억1980만4000원을 최종 의결했다.

추경예산항목 중에는 홍길식 의원이 제안한 ▲자율방범대 노후 초소 교체 및 설치 ▲자율방범대 동절기 순찰 피복비, 김덕현 의원이 제안한 ▲연희동 자치회관 강당 마루 보수, 주이삭 의원이 제안한 ▲구립어린이집 방진망 창호교체 ▲청소년동아리 지원, 이종석 의원이 제안한 ▲홍제배드민턴장 미세먼지정화 집진시스템 설치 ▲개미마을 등산로입구 흙먹지털이기설치 ▲북한산 및 백련산 공원 생태복원 사업 , 임한솔 의원이 제안한 ▲라돈측정기 구매, 유경선 의원이 제안한 ▲인왕산 입구 흙먼지 털이기 설치, 최원석 의원이 제안한 ▲104고지 체육공원 정자 및  체육시설 설치, ▲안한의 이종석 의원이 제안한 홍제천변 정자설치 등의 예산이 반영됐다..

이종석 위원장은 『예산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편성됐는지 구민의 입장에서 검토하고, 노후된 시설물 보완과 재난안전 등 구민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