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사)한국언론인협회와 (사)한국마케팅관리학회가 주최한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에서 「주민공감 주민협치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협치 추진 민관합동TFT를 구성하고 협치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등 「협치 기반」을 구축하고 특히 ▲협치 서대문 50인 원탁회의 ▲100인 원탁회의 ▲협치 일취월장 150인 토론회 등 주민과 함께하는 의사 결정 공론의 장을 운영해 온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를 통해 구는 올 들어 주민이 원하는 협치 사업을 경제산업, 교육문화, 기후환경, 보건복지보육, 제도행정 등 10개 분과별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이를 15개 분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예산과 3140-8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