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외국인들, 한글날 앞두고 한국어 실력 겨뤄
sdmnews
2018-10-25 09:49
유학생과 근로자 등 10개국 100여명 참가
572돌 한글날을 앞두고 결혼이민자,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들이 퀴즈를 풀며 한국어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열렸다.
지난 10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린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외국인들의 「한국어 실력 겨루기」도전 골든벨 대회」가 열린것. 대회는 문제를 맞힌 사람만 다음 문제를 풀 수 있는 「도전 골든벨」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외국인들은 OX형, 사지선다형, 단답형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글에 관한 다양한 형식과 난이도의 30~40개 문제를 풀었다..
이들은 자신이 생각한 답을 매직펜으로 「화이트보드」에 적은 뒤, 이를 들어 올려 정답을 확인합니다. 이날 대회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가렸다.
대회 중간 중간 돌발퀴즈와 장기자랑, 패자부활전도 열려 흥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