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가족 45팀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 간 한마디 안녕하세요」캠페인 교육과 함께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가족봉사단은 「안녕하세요 스티커」에 이웃의 안부를 묻는 글과 그림을 개성적으로 표현하고 책갈피로 제작했다.
지난 2011년 발족해 올해로 8년차를 맞는 가족봉사단은 올해 10월 두 번째 활동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과 시각, 청각, 지체 장애 체험을 펼치며 11월 세 번째 활동은 환경교육과 정화식물 개운죽 화분만들기로 펼쳐진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원봉사팀 330-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