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앞에서 2018 서대문구 다문화가족 화합한마당 행사인 「다누리 축제」를 진행한다.
「다누리」란 축제 명칭은 「다양한 문화를 함께 누리는 리얼 다문화페스티벌」에서 따왔다.
축제에서는 ▲다문화 전통의상 모양의 풍선에 색칠하기 ▲베트남 따가오, 몽골 사가이 등 전통놀이하기 ▲베트남 바케트 등 다문화 음식 시식 ▲6개 국가 인사말 캘리그래피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서대문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란 인식을 확산시킨다.
다누리 축제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상호 소통 및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여성가족과 330-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