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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공공급식센터 강서구에 개소
sdmnews
2018-09-11 13:19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자체 선정 1:1매칭

서대문구 공공급식센터가 강서 친환경유통센터(강서구 발산로 40)내 개소, 9월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공공급식센터는 사무실(67㎡)과 물류창고(235㎡)를 갖추고 있으며 냉동차량 4대를 이용해 서대문구 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73개소에 친환경 급식 식재료와 다양한 가공식품을 배송한다.

구는 올 들어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에 참여하기로 하고 4월 공공급식센터 민간위탁을 위한 구의회 동의 절차를 거쳤으며 6월에는 공모와 심의를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대표 이원호, 대전시 유성구)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또 서울시의 「도농상생 공공급식 산지 지자체 선정」 공모를 거쳐 전주시와 1:1로 매칭을 했다.
서대문구 공공공급식센터는 식재료 공급뿐 아니라 도농교류 사업과 각종 먹거리 관련 교육을 수행하고, 참여 급식시설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문의 사회적경제과 330-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