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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2동 어르신들50여명에 식사 대접
sdmnews
2018-08-30 09:41
㈜예울FC, 뜨거운 여름 잊을 선풍기 선물도
예울 FC김상철 대표가 어르신들께 인사를 하고 있다.

북가좌2동 주민센터를 통해 3년째 이웃돕기를 펼쳐오고 있는 ㈜예울FC가 최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 5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 행사를 가졌다.
식사는 ㈜예울FC의 프랜차이즈 회사인 꽃마름 샤브샤브에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전복삼계탕과 다과 등을 제공했다.

(주)예울FC 김상철 대표는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막바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달에도 홀몸어르신 30가정에 선풍기와 쌀, 수박 등을 선물하는 등 북가좌2동 저소득 가정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올 여름 너무 더워 견디기 힘들었는데 식사를 잘 대접받아 건강하게 가을을 맞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용오 북가좌2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예울FC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문의 북가좌2동주민센터 330-4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