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외벽 위험한 콘크리트 제거
sdmnews
2018-08-29 11:02
신고접수, 구조대 출동 절단기 이용해 처리
신고를 접수한 서대문소방대원들이 외벽콘크리트위험물을 제거하고있다.
홍은동 노후주택 외벽 콘크리트가 떨어질 위기에 처한 것을 서대문소방서가 출등해 즉시 철거했다.
지난 17일 서대문소방서(서장 권오덕)는 오전 09시경 홍은동 소재 3층 노후주택 외벽에서 인도쪽 콘크리트가 떨어질 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가 출동 했다.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콘크리트를 제거를 위해 주인과 의논하고 옥상에서 로프를 설치해, 교통 통제후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안전을 위해 지상에서는 사다리를 전개하여 올라간 후, 옥상 측 대원들은 로프를 이용하여 콘크리트를 붙잡아 맨 후 절단기를 이용하여 철근을 절단하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추락물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대한 홍보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