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홍은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 시작
sdmnews
2018-08-29 10:56
이달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6회
서대문구 홍은2동주민센터(동장 윤상구)가 이달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모두 6회에 걸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추진한다.
22일에는 논골마을마당, 9월 13일 정원어린이공원, 10월 11일 정연마을마당, 10월 25일 백련어린이공원, 11월 8일 홍연어린이공원, 11월 29일에는 홍남어린이공원에서 실시하며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로 동일하다.
이번 활동에는 홍은종합사회복지관, 홍은2동 마봄협의체, 복지통장, 나눔이웃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사회에서 이용 가능한 다양한 복지자원들을 주민에게 소개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기부 참여를 홍보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쏟고 있는 홍은2동은 ㅓ『이번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여러 사정으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주민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