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독립민주인사‘풋프린팅(foot printing)'
sdmnews
2018-08-14 16:39
광복 73주년 기념 독립민주축제 14·15 양일간 열려
광복절 전야인 14일 저녁에는 독립민주인사 4명이 자신의 발 도장을 찍어 험난했던 인생 여정의 발자취를 남기는 「풋프린팅(foot printing) 행사」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서대문구가 광복 73주년의 기쁨을 나누고 독립과 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2018 서대문독립민주축제를 14일과 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개최한다.
특히 광복절 전야인 14일 저녁에는 독립민주인사 4명이 자신의 발 도장을 찍어 험난했던 인생 여정의 발자취를 남기는 「풋프린팅(foot printing) 행사」가 특설무대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풋프린팅 인사로는 ▲독립운동가로는 이종열 지사(94세), 승병일 지사(92세) ▲민주인사로는 장윤환 지사(82세), 권호경 지사(76세)가 참여한다.
보는 축제가 아닌 참여하는 축제로, ▲하나됨의 노래 아리랑(이동 연극, 태극기 플래시몹) ▲다시!1945(시민 참여 상황극) ▲미루-그들의 눈물을 지켜보다(1930년대 서대문형무소 일상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독립민주체험마당에서는 14일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태극 연 만들기 ▲독립의 등불 만들기 ▲안중근 의사 옥중 유묵 쓰기 ▲자유의 깃발 보드게임 등 25개 부스가 상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