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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소풍 축제’ 18일 화려한 불꽃쇼 까지
sdmnews
2018-08-14 16:33
여의도 한강 도심 속 휴식 주제로 다섯가지 프로그램
평일 오후 5시~10시, 주말·공휴일 12시~10시까지
평일 오후 5시~10시, 주말·공휴일 12시~10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준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이달 8월11 ~8.18일까지 일주일간 여의도한강공원 민속마당일대에서 <트로피컬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시간은 평일 17시~22시, 주말·공휴일 12시~22시까지이다.
<트로피컬 피크닉>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일환으로 올해 첫 선을 보이며 △북피크닉 △버스킹공연 △미술작품 전시 △영화상영 등을 풍성하게 펼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소풍 축제다.
「비치 라운지」는 여의도 민속마당에 위치한 「씨름장」을 새롭게 조성한 이색 공간으로, 시민들은 모래사장이 펼쳐진 도심 속 이색 비치에서 시원한 음료수와 독서를 즐겨볼 수 있다.
모래사장일 펼쳐진 도심 속 비치에서 낮에는 시원한 음료와 독서 등 휴식을 즐긴다면, 밤에는 도시의 야경과 강바람을 벗삼아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잊게 하는 라운지를 운영한다.
한여름 밤의 독서를 위해 약60여권의 책이 라운지 내 준비되어 있어 무료로 대여한다. 인근에는 칵테일에이드 등의 푸드존이 있다.
「힐링 포레스트」는 한강공원의 나무 그늘아래 멍 때리며 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먹과 에어빈백 등이 마련되어 있으니 잠시 밤 하늘 별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소소한 즐거움을 위해 「컬러링 엽서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8월 15일 수요일에는 ‘김인기’의 저글링 퍼포먼스와 ‘매직유랑단’이 선보이는 스트릿 버블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더해프닝쇼’의 넌버벌 퍼포먼스와 버스커 ‘반석’이 들려주는 영화 ost 공연을 즐길 수 있다.
8월 18일 행사 마지막날에는 「쇼HOW」, 「코믹우탕가」, 「혜화동 코믹마술사」, 「어쩌면 아티스트」, 「Artinb × SINA」 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아트 포레스트」는 「트로피컬(tropical)」을 주제로 한 그림·사진전시 공간으로, 작가들의 작품 뿐만 아니라 포토존 및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작품은 그림·사진·캘리그라피 등이며, 작가는 박솔잎 ·레빗온 ·Stoned·최대호 등이 참여한다.
「한 여름밤의 시네마」에서는 매일 저녁 8시, 낭만 가득한 영화들이 상영한다. 편안한 관람을 위해 300여개의 의자도 마련돼 있으니 선선한 강바람 맞으며 영화 감상에 빠져보자.
8월 15일 「싱스트리트」 8 월16일 「언어의 정원」 8월 17일 「500일의 썸머」 8월 18일 「라라랜드」를 상영한다. <트로피컬 피크닉> 행사 마지막 날인 8.18.(토) 21시에 로맨틱한 영화 「라라랜드」상영 중 행사의 마지막을 알리는 화려한 불꽃쇼가 진행되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행사시간에 맞춰서 오면 된다.
오시는 길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3번 출구를 통해 원효대교 방면으로 걸어오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 goo.gl/3eUMTX)에서 확인하면 된다.
<자료제공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