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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다문화가족과 삼계탕 만들기 체험
sdmnews
2018-08-14 16:21
NH농협손해보험, 한국의 집 찾아
서대문구는 이달 23일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삼복맞이 삼계탕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NH농협손해보험 직원들로 구성된 「헤아림 봉사단」과 서대문구 결혼이민 여성 20명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고 주변 한옥마을을 둘러봤다. NH농협손해보험은 삼계탕 100세트, 계란 100세트를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로 기탁해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아이들을 위한 문화체험활동 지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농산물 꾸러미 전달 등 서대문구 지역복지와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