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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인식 개선 위한 기억다방 캠페인
sdmnews
2018-08-14 16:04
치매안심센터, 31일 폭포마당서 행사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치매예방 공동캠페인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기억다방)」을 개최했다.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매상담 및 치매퀴즈 △치매인지프로그램(향기주머니 만들기, 칠교놀이 등) △정신건강(자살예방) 상담 △재가암 환자 프로그램 안내 △흡연 예방을 위한 금연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도장을 받는데 2개를 받으면 음료, 3개를 받으면 음료와 팝콘이,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4명이 바리스타로 참여해 주문을 받고 음료를 제공했다.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는 기억다방이 치매에 대해 알려주는 이동식 카페인만큼 주문한 것과 다른 메뉴가 나와도 이해하고 배려해 달라는 내용으로 시민들에게 사전에 홍보도 진행했다. (문의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 379-0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