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 어린이집 학원가 방문 순회
sdmnews
2018-07-30 14:10
‘어린이 차량 갇힘 사고 예방’순회안전교육
서대문경찰서가 어린이 차량갇힘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서대문경찰서(서장 고범석)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여름철 「어린이 차량 갇힘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학원가를 방문해 순회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순회교육은 최근 어린이가 혼자 차 안에 갇혀 있다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경각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차량 실내온도가 최고 90도까지 상승해 어린이를 차량에 두고 내릴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벨트를 푸는 방법과 엉덩이로 빵빵!! 경적을 울리는 방법을 교육하고 학원장 및 통학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차량 갇힘 사고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길 당부했다.